대형트럭의 사고문제

대형트럭의 이해 1편

현대자동차 는 승용차 및 소형, 중형, 대형트럭 그리고 버스 까지 생산
하는 세계적으로도 이렇게 모든 종류의 모델을 생산하는
자동차 업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는 자동차중에서 관심이 적지만 대형트럭의
종류와 분류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용차 분류중에 하나인 트럭의 분류를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럭은 구동하는 방식에 따라 모델이 나누어 집니다.

일반적이고 대표적인 구동방식을 기준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많은 구동방식이 있으나 대표적인 구동방식만 언급 하겠습니다.)

4×2
6×4
8×4
10×4

앞쪽의 숫자는 바퀴 전체숫자를 의미하고 뒤쪽의 숫자는
구동되는 바퀴의 숫자를 의미 합니다.

아래의 트럭 모델은 현대자동차가 현재 생산하는
대형트럭 모델인 대형트럭 엑시언트 입니다.
신형 모델인 엑시언트는 2013년 완전한 신형모델로 기존 모델 대비
높은 시장의 요구 사양과 해외 수출에 적합한 모델로 개발 되었습니다.

위 이미지의 트럭은 앞쪽에 하나의 바퀴와 뒤쪽에는 두개의
구동축이 있는 트럭은 6×4 라고 부릅니다.

트럭의 모양은 비슷하지만 8개의 바퀴가 있고 뒤쪽
바뀌 4개가 구동이 되면 8×4 라고 불려 집니다.

아래의 트럭은 총 10개 바퀴와 후방의 4개의 구동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4 트럭이라고 불려 집니다.

이렇게 트럭은 바퀴의 개수와 구동이 되는 바퀴의 개수에 따라
종류를 구분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차량의 적재중량이 증가 되는 경우 더욱 많은 축과
더 많은 타이어 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차량의 적재중량이 증가 될수록 같이 증가되는 것도 있습니다.

승용차의 경우 동일한 모델에서 여러가지 엔진과 출력이 제공됩니다.
하지만 트럭의 경우 생산성이 요구되는 상업용 자동차이기 때문에
연비가 중요하며 또한 내구성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차량의 전체 중량과 적재 중량에 따라 적절한 엔진 출력과
높은 출력을 전달할수 있는 변속기 및 구동축을 장착 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트럭의 미완성된 상태의 이미지입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카고 트럭이라고 하여 적재물을 적재할수 있는
적재함이 장착된 모델을 판매합니다.
하지만 트럭은 여러가지 특수한 기능이 필요한 경우 메인 프레임
위쪽에 특장창치를 장착할수 있도록 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델은 보통 트럭 샤시 라고 불려지며 특장장치 장착후
특장차라고 불려집니다.

현대 자동차가 생산하는 주요 모델에는 덤프트럭도 있습니다.
간혹 도심의 공사현장에서 접할수 있는 트럭입니다.

운전석 공간 뒤편에 적재물을 적재할수 있는 적재함 박스가 있으며
건설현장에서 모래나 흙등을 나르며 덤핑도 할수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볼수 있는 현장용 트럭 중에는 믹서 트럭이 있습니다.
이러한 트럭은 분말 형태의 시멘트와 자갈 모래를 혼합후
건설현장까지 운송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트럭입니다.

자세히 실펴 보면 후방의 원통 드럼이 항상 천천히 회전을
하는데 이러한 이유는 시멘트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굳어지는
특성으로 인해 항상 회전시켜 목적지까지 운송을 합니다.

또한 주요 판매 모델중에 아래의 트럭은 트랙터 라고 불려지는
트럭입니다. (농업용 트랙터 아닙니다)
트랙터는 무언가를 견인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아래의 트럭은 트레일러에 적재된 컨테이너나 또는 다른 여러가지
트레일러 적재물을 운송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차량의 장점은 경우에 따라 여러가지 트레일러를 변경
장착할수 있어 운송 효울이 높으고 활용성이 높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트레일러를 분리한 트랙터의 모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트럭의 이해를 위한 트럭의 종류와 이름에 대해
알아보았으며 다음칼럼에서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트럭 모델인
엑시언트의 주요 기능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